통문관

도서오픈전
서점철학·인문문학중고·헌책

통문관은 1934년 관훈동에서 문을 연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고서점으로, 90년 넘게 자리를 지켜온 인사동의 역사적인 서점이에요. 조선시대 고서와 고문서부터 근현대 희귀본, 시와 수필의 초판본, 도록과 지도 등 다양한 자료를 만날 수 있으며, 오랜 시간 한국 고문헌의 발굴과 보존에 기여해 온 곳이에요. 단순히 오래된 책을 판매하는 서점이 아니라 국문학자와 역사학자, 수집가들이 귀한 자료를 찾기 위해 찾는 문화적 공간이에요. 약 2만~3만 권의 고서와 희귀 자료를 보유하고 있어 한국의 오래된 책과 문헌을 직접 만나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홈페이지

상세 정보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55-1
02-734-4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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