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의 공감(Empathy of Tastes)'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감도 높은 일본 세컨핸드 아이템을 선보이는 셀렉트숍이에요. 해방촌 신흥시장 인근과 판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요즘 트렌드에 잘 맞는 스트릿 무드의 아이템이 많아 빈티지 입문자들도 부담 없이 구경하기 좋아요. (※ 일본 현지 바잉 출장 시에는 휴무일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을 추천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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