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선데이
소품샵영업중
문구리빙핸드메이드유럽종이·기록
퀸즈선데이는 수집가 릴리 사장님과 일러스트레이터 살뤼대니 작가님 두 분의 작업실이자 소품샵인 공간으로, 자체 제작한 지류 굿즈와 빈티지 식기를 한자리에서 선보이고 있어요. 사계절이나 음악을 주제로 한 그림부터 자체 캐릭터까지 다채로운 도안이 담긴 엽서와 포스터를 주력으로 다루며, 매장 한편에서 작가가 직접 그림을 그리는 작업 환경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생동감을 더해줘요. 종이 상품 외에도 수집가의 안목으로 꼼꼼하게 모아둔 클래식한 디자인의 테이블웨어와 접시, 생일 초 등 공간을 꾸미기 좋은 인테리어 장식품들이 함께 진열되어 폭넓은 볼거리를 제공해요. 유럽의 작은 방을 옮겨 놓은 듯한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누군가를 위한 선물을 고르거나 내 방을 채워줄 아날로그 감성의 물건들을 여유롭게 탐색해 보고 싶은 분들이 방문하기 좋은 플레이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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