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수탕카페
카페영업중
목욕탕루프탑디저트·빵
온수탕카페는 1974년부터 2019년까지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켰던 영천 제1호 목욕탕을 리모델링해 만든 이색적인 카페예요. 벗겨진 페인트와 옛날 목욕탕 간판 등 세월의 흐름을 간직한 외관부터 특별한 느낌을 줘요. 안으로 들어서면 등밀이 기계, 옛날 샤워기, 오래된 문구와 벽면 등 목욕탕의 원형이 고스란히 보존되어 있어요. 특히 1층에는 실제 탕 느낌을 그대로 살린 좌석이 마련되어 있어, 마치 목욕탕 탕 안에 들어간 듯한 재미있는 기분으로 티타임을 즐길 수 있어요. 산미 없이 고소한 커피와 달콤한 빵을 곁들이기 좋으며, 카운터 옆에는 무료로 두 컷이 인쇄되는 흑백 즉석사진 코너가 마련되어 있어 소중한 사람과 재미있는 추억을 남길 수 있어요. 어린 시절 목욕탕의 정겨운 추억을 떠올리며 색다른 분위기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는 곳이에요. (※ 라스트 오더 : 영업종료 30분 전 까지)
방문자 사진 리뷰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