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OUM)
패션샵휴무
빈티지샵빈티지·레트로모던셀렉트일본여성
OUM(옴)은 일본 디자이너 브랜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준명품 및 명품 빈티지 의류와 잡화를 세심하게 모아 선보이는 세컨핸드 빈티지샵이에요. 이세이 미야케, 꼼데가르송, 요지 야마모토를 비롯해 마르니, 미우미우, 캐피탈, 갸쿠소우 같은 브랜드 의류와 귀걸이, 목걸이 등 다채로운 액세서리를 한자리에서 다루고 있어요. 정교하게 고른 세컨핸드 의류뿐만 아니라 니팅 기법을 기반으로 자체 제작한 오브제와 핸드메이드 제품까지 함께 배치하여 구경하는 즐거움을 더해줘요. 평소 독창적인 감성의 일본 디자이너 아카이브 피스를 둘러보거나 자신만의 유니크한 패션 아이템을 직접 발견하고 싶으신 분들이 방문하기 좋은 곳이에요. (※ 운영 시간 변동이 간혹 존재하니 네이버지도에서 일정 참고 필수) (※ 일요일 방문 : 네이버 예약을 통해서만 가능)
판매상품
의류신발
대표 브랜드
요지 야마모토(Yohji Yamamoto) 이세이 미야케(ISSEY MIYAKE) 꼼데가르송(Comme des Garçons)마르니(MARNI)미우미우(Miu Miu)캐피탈(KAPITAL)갸쿠소우(GYAKUSOU)
방문자 사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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