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루이
패션샵오픈전
빈티지샵스트릿빈티지·레트로러블리셀렉트여성
아담한 공간에서 여성 빈티지 의류를 선보이는 세컨핸드 샵이에요. 2000년대 초반 일본 시부야 패션에서 유래한 '갸루'와 '맥블링' 스타일을 중심으로, 화려한 디테일과 강렬한 로고 플레이가 돋보이는 아이템들이 큐레이팅되어 있어요. 특히 아일렛 장식이나 레이스업 디테일이 가미된 데님, 과감한 그래픽의 티셔츠 등 당시의 당당하고 키치한 감성을 잘 보여줘요. 매장 한편에는 인형들을 층층이 쌓아 장식해 두어 빈티지 샵 특유의 아기자기한 매력을 더했으며, 좁지만 개성 있는 아이템들로 알차게 채워져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한 공간이에요.
판매상품
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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