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그랬어
소품샵휴무
패브릭인테리어·오브제핸드메이드공예직물
그래서그랬어는 패브릭 제품과 일러스트 소품을 다루는 사장님이 손수 물건을 만들고 소개하는 선물가게 겸 수공예 작업실이에요. 매장 외부의 간판부터 패브릭으로 정성스레 만들어져 있으며 내부에는 손재주 좋은 사장님이 퀼트와 프린트 기법을 활용해 제작한 티코스터, 화분 코스터, 키링, 아늑한 패브릭 액자들이 가득 채워져 있어요. 진열대 한쪽에서는 공간에 다정함을 더해주는 귀여운 컵 식물과 엽서 같은 애착 사물들을 함께 만나볼 수 있어 구경하는 재미를 더해줘요. 매장 한 켠에는 '짓는 곳'이라는 이름의 미니 작업실이 마련되어 있어 사전 예약을 거치면 누구나 이 아늑한 공간에 머물며 자신만의 작업을 진행할 수 있어요. 손으로 직접 만든 따뜻한 질감의 직물 소품을 좋아하거나 친구네 집처럼 편안한 분위기의 공방에서 손맛이 살아있는 특별한 반려 사물을 골라보고 싶은 분들에게 다정한 영감을 선사하는 공간이에요.
방문자 사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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