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행
카페마감
교통주차 가능
카페 지옥행은 이름은 무시무시하지만 사실 '지옥철 속에서 찾은 행복'이라는 유쾌하고 따뜻한 뜻을 담고 있는 지하철 콘셉트의 이색 카페예요. 천장에 매달린 지하철 손잡이부터 노선도 스타일의 메뉴판까지 공간 구석구석을 디테일하게 꾸며두어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해요. 지하에는 죄수복과 경찰복을 입어볼 수 있는 비밀 포토존이 숨겨져 있고, 흑백 영수증 사진기까지 마련되어 있어 재미있는 인증샷을 남기기 완벽해요. 메뉴판 앞에서는 웃음이 터질 수밖에 없는데, '말쉐키', '케쉐키', '크흑라떼', '섬바다' 등 독특하고 재미있는 이름의 시그니처 음료들이 준비되어 있어요. 복잡한 영어 대신 한눈에 보기 편한 귀여운 사진과 함께 안내되어 있어 고르기도 편해요. 바쁘고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재미있는 공간을 통해 소소한 웃음과 행복을 충전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는 곳이에요.
대표메뉴
케쉐키말쉐키퐁당라떼
방문자 사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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