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리빌리
소품샵휴무
패션·액세서리빈티지·레트로시계
콜리빌리는 80~90년대 레트로 감성이 진하게 배어 있는 빈티지 시계들을 주로 다루는 소품샵이에요. 스와치의 클래식 모델부터 카시오, 세이코의 빈티지 손목시계까지, 지금은 쉽게 찾아보기 어려운 시계들이 꽤 다양하게 모여 있어서 시계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제법 흥미롭게 살펴볼 수 있어요. 시계뿐만 아니라 빈티지 모자, LP와 CD 음반, 덜튼 스타일의 레트로 소품, 캐릭터 키링 등 소소하게 수집하고 싶은 빈티지 아이템들도 함께 갖추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키치하면서도 아기자기한 분위기가 감도는 공간이라, 서촌 골목을 걷다 우연히 발견하면 괜히 발걸음이 멈추게 되는 그런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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