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치서재
도서오픈전
라운지서점독립출판문학예약재독서모임작업 친화
아치서재는 마포 성산동에 위치한 예약제 공유 서재이자 독립서점이에요. 읽는 사람과 쓰는 사람, 일하는 사람 모두가 조용히 머물며 온전히 자신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공간이에요. 낮에는 네이버 예약 후 입장권을 구매해 최대 2시간 30분 동안 이용할 수 있으며, 입장하면 커피와 차, 간식이 함께 제공돼요. 세계문학전집부터 소설과 에세이, 독립출판물까지 다양한 책을 자유롭게 읽을 수 있고, 한쪽에 마련된 아치서점에서는 책을 직접 구매할 수도 있어요. 저녁 시간에는 한 팀만 이용할 수 있는 프라이빗 대관으로 운영돼 독서 모임이나 소규모 모임, 촬영 공간으로도 이용할 수 있어요.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책을 읽거나 글을 쓰며 잠시 쉬어가고 싶다면 방문해 보기 좋은 공간이에요.
방문자 사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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