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역

카페마감
동물주차 가능입장권

고양이역은 학대받거나 버려진 고양이, 장애가 있는 고양이 등 100마리가 넘는 사연 있는 아이들이 새롭게 보금자리를 튼 요양형 보호소 겸 고양이 카페예요. 마치 지브리 영화 속에 들어온 듯한 동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는데, 입구에서 기차표를 끊고 실제 지하철 개찰구 같은 곳에 표를 넣어 입장하는 방식이 아주 이색적이에요. 일반적인 고양이 카페보다 규모가 훨씬 큰 편이며, 넓은 실내뿐만 아니라 탁 트인 실외 공간까지 잘 조성되어 있어 고양이 알레르기가 살짝 있는 분들도 야외에서는 비교적 편안하게 교감할 수 있어요. 내부에 마련된 자판기에서 전용 간식을 구매해 아이들과 다정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카페에서 발생하는 모든 수익은 고양이들의 치료와 돌봄에 사용되기 때문에 방문하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되는 의미 있는 공간이에요. 이색적인 기차역 공간에서 사랑스러운 고양이들과 교감하며 따뜻하고 다정한 추억을 남기고 싶은 분들은 한번 방문해 보세요. (※ 주말 및 연휴에 브레이크 타임있음 : 15:30 ~ 16:00) (※ 라스트 오더 : 영업종료 1시간 전 까지)

인스타그램홈페이지

상세 정보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영흥로251번길 25-75
0507-1332-5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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